후원이 필요한 이유

전례와 음악 연구소는 그레고리오 성가와 한국 전례음악의 복원, 연구,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기관입니다.
여러분의 정기 후원은 연구소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가능하게 하며, 교회의 전례와 음악을 위한 봉사에 큰 힘이 됩니다.

무엇보다도 장기적인 정기 후원은 연구소가 한국 교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뿌리 내리고, 교회의 선익을 위한 사명을 꾸준히 이어가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작은 나눔이 교회의 전례와 음악을 지켜내는 큰 불씨가 됩니다. 

후원금은 다음과 같은 사업에 사용됩니다:

정규 강의 운영 및 장학 지원

출판물 및 해설 자료 제작

유튜브 콘텐츠 및 다큐 영상 제작

국내외 전례음악 네트워크 형성

수도원 투어, 마스터클래스 및 워크숍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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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후원회원 등급 및 혜택

Pius X (비오 10세) 회원

  • 정기 후원: 월 10만 원 이상 또는 연 120만 원 이상
  • 강의 할인: 30%
  • 마스터클래스 및 유료 세미나 할인: 50%
  • 출간 자료 연 1종 무료 제공 (사인본 포함)
  • 국내 세미나 연 2회 무료 초청
  • 연구소 주최 투어, 
    마스터클래스 우선 등록
  • 홈페이지 및 연례 리포트에 
    이름 명시 (선택)

후원하기


Mocquereau (모크로) 회원

  • 정기 후원: 월 5만 원 이상 
    또는 연 60만 원 이상
  • 강의 할인: 15%
  • 마스터클래스 및 유료 세미나 할인: 30%
  • 전자 해설 자료 및 특강 
    요약본 제공
  • 공개 강좌 우선 등록 가능
  • 정기 뉴스레터 제공





후원하기


Gajard (가자) 회원

  • 정기 후원: 월 1만 원 이상 또는 연 12만 원 이상
  • 강의 할인: 5%
  • 마스터클래스 및 유료 세미나 할인: 10%
  • 요약 자료 및 소식 뉴스레터 제공
  • 행사 및 콘텐츠 사전 공지
  • 감사 이메일 제공





후원하기


※ 개인 레슨은 후원회원 할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할인 혜택은 15주 정규 강의 및 유료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에 한해 적용됩니다.

정기 후원회원 등급 및 혜택

Pius X (비오 10세) 회원
  • 정기 후원: 월 10만 원 이상 또는 연 120만 원 이상
  • 강의 할인: 30%
  • 마스터클래스 및 유료 세미나 할인: 50%
  • 출간 자료 연 1종 무료 제공 (사인본 포함)
  • 국내 세미나 연 2회 무료 초청
  • 연구소 주최 투어, 마스터클래스 우선 등록
  • 홈페이지 및 연례 리포트에 이름 명시 (선택)

    후원하기
Guéranger (게랑제) 회원
  • 정기 후원: 월 7만 원 이상 또는 연 84만 원 이상
  • 강의 할인: 25%
  • 마스터클래스 및 유료 세미나 할인: 40%
  • 출간 자료 우선 제공
  • 국내 세미나, 투어 우선 등록
  • 감사 편지 및 활동 보고서 제공

    후원하기
Mocquereau (모크로) 회원
  • 정기 후원: 월 5만 원 이상 또는 연 60만 원 이상
  • 강의 할인: 15%
  • 마스터클래스 및 유료 세미나 할인: 30%
  • 전자 해설 자료 및 특강 요약본 제공
  • 공개 강좌 우선 등록 가능
  • 정기 뉴스레터 제공

    후원하기
Gajard (가자) 회원
  • 정기 후원: 월 1만 원 이상 또는 연 12만 원 이상
  • 강의 할인: 5%
  • 마스터클래스 및 유료 세미나 할인: 10%
  • 요약 자료 및 소식 뉴스레터 제공
  • 행사 및 콘텐츠 사전 공지
  • 감사 이메일 제공

    후원하기

※ 개인 레슨은 후원회원 할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할인 혜택은 15주 정규 강의 및 유료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에 한해 적용됩니다.

일시 후원회원 혜택

후원 금액에 따라 감사 이메일, 뉴스레터 구독, 자료 제공

- 주요 공개 행사 및 교육 콘텐츠 사전 안내

- 연구소 굿즈 및 출판물 우선 구매 기회 제공

일시후원

예금주: 황종수(전례와음악연구소)
카카오뱅크 3333-34-7761454 

정기후원

홈페이지 ‘정기후원하기’  클릭 → 
계좌 자동이체 등록

후원 확인 및 증빙 요청

ilmk250815@gmail.com

등급명에 담긴 인물 소개

Pius X 회원 - 교황 비오 10세
(Pope Pius X, 1835-1914)


전례 음악의 개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인물로, 1903년 Tra le sollecitudini를 통해 “전례 음악은 거룩하고, 보편적이며, 진정한 예술이어야 한다”는 세 가지 원칙을 천명하였습니다. 솔렘 수도원을 비롯한 그레고리오 성가 복원의 길을 제도적으로

마련한 교황으로, 본 연구소가 지향하는 전례음악의 사명과 가장 깊은 연결을 가집니다.


Guéranger 회원 – 돔 프로스퍼 게랑제

(Dom Prosper Guéranger, 1805–1875)


19세기 초 프랑스에서 솔렘 수도원을 재건하고, 전례를 단순한 규칙이 아닌 교회의  살아 있는 기도이자 신앙의 중심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한 수도자입니다. 그의 전례적 통찰은 그레고리오 성가 복원의 신학적·영적 기반이 되었으며, 전례력 해설서 (L’Année Liturgique)는 오늘날까지 전례 이해의 귀중한 자료로 읽히고 있습니다.

Mocquereau 회원 – 돔 앙드레 모크로

(Dom André Mocquereau, 1849–1930)


게랑제의 전례 정신을 음악적으로 실현한 인물로, 솔렘 수도원의 음악 책임자였습니다. 그는 그레고리오 성가의 리듬과 음형 해석을 체계화하여 오늘날 '솔렘메서드'의 기초를 마련했습니다. Paléographie Musicale를 창간하여 중세 악보 사본의 과학적 분석을 시작한 학자이며, 이론과 실천의 균형을 이룬 모범이라 할 수 있습니다.

Gajard 회원 – 돔 조제프 가자

(Dom Joseph Gajard, 1885–1972)


모크로의 제자이자 후계자로서, 솔렘 전통의 연주법을 실제 전례 안에서 구현하고 보급한 실천가입니다. 수많은 음반과 연주 자료를 통해 그레고리오 성가가 단지 이론에 그치지 않고, 기도와 찬미의 언어로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레고리오 성가의 교육과 연주에 헌신한 그의 삶은 본 연구소의 실천적 지향과 맞닿아 있습니다.

등급명에 담긴 인물 소개

Pius X 회원 – 교황 비오 10세

(Pope Pius X, 1835–1914)

전례 음악의 개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인물로, 1903년 Tra le sollecitudini를 통해
“전례 음악은 거룩하고, 보편적이며, 진정한 예술이어야 한다”는 세 가지 원칙을
천명하였습니다. 
솔렘 수도원을 비롯한 그레고리오 성가 복원의 길을 제도적으로 
마련한 교황으로, 본 연구소가 지향하는 전례음악의 사명과 가장 깊은 연결을 가집니다.

Guéranger 회원 – 돔 프로스퍼 게랑제

(Dom Prosper Guéranger, 1805–1875)

19세기 초 프랑스에서 솔렘 수도원을 재건하고, 전례를 단순한 규칙이 아닌 교회의 
살아 있는 기도이자 신앙의 중심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한 수도자입니다.
그의 전례적 통찰은 그레고리오 성가 복원의 신학적·영적 기반이 되었으며, 

전례력 해설서 (L’Année Liturgique)는 오늘날까지 전례 이해의 귀중한 자료로 
읽히고 있습니다.


Mocquereau 회원 – 돔 앙드레 모크로

(Dom André Mocquereau, 1849–1930)

게랑제의 전례 정신을 음악적으로 실현한 인물로, 솔렘 수도원의 음악 책임자였습니다.
그는 그레고리오 성가의 리듬과 음형 해석을 체계화하여 오늘날 '솔렘메서드'의 기초를
마련했습니다. Paléographie Musicale를 창간하여 중세 악보 사본의 과학적 분석을
시작한 학자이며, 이론과 실천의 균형을 이룬 모범이라 할 수 있습니다.

Gajard 회원 – 돔 조제프 가자

(Dom Joseph Gajard, 1885–1972)

모크로의 제자이자 후계자로서, 솔렘 전통의 연주법을 실제 전례 안에서 구현하고 보급한 실천가입니다. 수많은 음반과 연주 자료를 통해 그레고리오 성가가 단지 이론에 그치지 않고, 기도와 찬미의 언어로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레고리오 성가의 교육과 연주에 헌신한 그의 삶은 본 연구소의 실천적 지향과 맞닿아 있습니다.